Clothes · 이 옷은 왜
남자의 옷
무엇을 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 옷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를 씁니다. 군복에서 온 것, 노동복에서 온 것, 남은 이유가 있는 것. 값은 맨 뒤에 옵니다.
실린 편1편
데님 브랜드71곳
가죽자켓 브랜드86곳
중고 시세89모델
편성 예정3편
실린 편
Published이 코너가 쓰는 방식
Stance
01
출처부터 씁니다
지금 생김새에는 원래 목적이 있습니다. A-2는 조종석에서 왔고 데님은 광산에서 왔습니다. 거기서 시작하면 유행을 따라 쓰지 않아도 됩니다.
02
사람을 먼저 놓습니다
「그 남자의 옷」은 상품 추천이 아닙니다. 이 남자가 왜 그걸 입는가로만 씁니다. 안 입는 이유도 같은 자리에 옵니다.
03
값은 맨 뒤입니다
값을 앞에 놓으면 고르는 근거가 값이 됩니다. 원단·봉제·형태를 먼저 적고, 값과 시세는 자료 쪽으로 내립니다.
편성 예정
Next 확정 전에는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편성 예정가죽자켓 — 왜 나이가 들수록 어울리는가
- 편성 예정501 — 70년 동안 크게 바뀌지 않은 이유
- 편성 예정어깨 — 어깨만 맞으면 나머지는 고칠 수 있다
읽고 나서 실제로 고를 때 쓰는 자료입니다. 브랜드와 값과 중고 시세를 실물 데이터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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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에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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