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WHY — 저 남자는 왜 저러고 사는가
MEN’S WHY 뉴스레터

추성훈 Choo Sung-hoon

인물 014 · 5군 한국 · 아시아

그는 국적을 바꿨다. 그리고 그 이유를 십육 년에 걸쳐 세 번 다르게 말했다.
이 편은 어느 쪽이 맞는지 가리지 않는다.

말한 이유
3
부산 아시안게임
2002
결승 상대
한국 선수
받은 것
금메달
그 뒤
악플
01

연표

2026.09.19

여기 있는 것만 원고에 씁니다. 없는 건 쓰지 않습니다.

시점사실출처
1975일본 오사카 출생. 재일 한국인1
~2001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로 뜀1,2
2001아시아유도선수권 금메달 (한국 대표)1,2
2001~02일본으로 귀화.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秋山成勲)1
2002부산 아시안게임에 일본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결승 상대가 한국 선수였다2
2002본인 회상 — 「일장기가 가운데에 올라가고, 그 옆에 태극기가 올라가는 모습을 바라보는데 기쁘지만 기분이 이상하더라」2
이후한일 양쪽에서 악플을 받았고 트라우마가 됐다고 밝힘2,3
귀화 연도가 2001년과 2002년으로 갈립니다. 그래서 연도를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 편은 한국 유도계에 대해 어떤 판정도 내리지 않습니다. 그의 주장은 그의 주장으로만 적었고, 사실 관계를 가릴 자료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방송 원본 영상이 아니라 2차 인용 기사를 근거로 했습니다.
02

결정 2건

각 1편

이 항목에서 릴스 두 편이 나옵니다. 한 편에 결정 하나씩입니다.

결정 01 — 릴스 1편
같은 결정을 세 번 다르게 설명한 것
이상한 점
한 사람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큰 결정 하나를, 십육 년 동안 세 번 다르게 설명했다.
누구
추성훈. 재일 한국인으로 태어나 한국 대표로 뛰다가 일본으로 귀화했다.
2008년 방송에서 그는 파벌과 판정을 말했다. 실력 이외에 장벽이 있었고, 판정으로 진 경우에는 이의를 제기해도 결과가 바뀌지 않았다고 했다. 2023년 방송에서는 훈련 방식의 차이를 말했다. 한국과 일본의 운동 스타일이 다르고 자기에게는 일본 쪽이 맞았다고 했다. 2024년에는 다시 판정 이야기를 하며 많이 울었다고 했다. 어느 쪽이 사실인지 가릴 자료는 우리에게 없다.
그래서 당신은
한 번에 한 가지 이유로 설명되는 결정은, 대체로 작은 결정이다.
이 편의 마지막 문장

큰 결정에는 이유가 하나가 아니다. 본인조차 그걸 한 문장으로 말하기까지 이십 년이 걸린다.

결정 02 — 릴스 1편
부산에서 이기기로 한 것
이상한 점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 일본 대표로 나가, 결승에서 한국 선수를 이겼다.
누구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의 추성훈.
그는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 시상대에서 본 것을 이렇게 말했다. 일장기가 가운데에 올라가고 그 옆에 태극기가 올라가는데, 기쁘지만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그 뒤로 그는 한국과 일본 양쪽에서 악플을 받았고, 그것이 트라우마가 됐다고 했다. 그가 남긴 말은 이것이다. 나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
그래서 당신은
그는 이긴 자리에서 자기가 어느 쪽인지를 더 모르게 됐다.
03

그의 말

검증된 인용만

일장기가 가운데에 올라가고, 그 옆에 태극기가 올라가는 모습을 바라보는데 기쁘지만 기분이 이상하더라.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대해

나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

귀화 뒤 양쪽에서 악플을 받으며

네가 선택했으니 우리는 밀어줄 수밖에 없다.

아버지가 그에게 한 말
04

6축 태깅

모든 인물에 같은 6축을 붙입니다. 이 축이 「당신과 닮은 남자」 진단의 엔진이 됩니다.

무너짐
소속어느 쪽도 아님
시점
스물여섯2001~02
채운 것
승부유도 · 격투기
지속
진행 중
태도
조용함오래 설명하지 않음
돌려줌
미확인
6축의 「무너짐」에 「소속」을 넣었습니다. 몸도 중독도 환경도 아닌,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기존 여섯 축으로는 걸리지 않는 종류라 이 항목에서 임시로 쓴 값이고, 축을 다시 짜야 한다는 네 번째 신호입니다.
05

그 남자의 옷

미검증 · 보류

아직 쓰지 않습니다. 특정 브랜드와의 연결을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이 칸을 채우려면 착용 사실부터 따로 확인해야 하고, 확인되더라도 "이 남자가 왜 그걸 입는가"로만 씁니다. 상품 추천은 이 자리에 오지 않습니다.

그 사이 고르실 것이 있으면 남자의 물건에 브랜드와 값과 중고 시세를 모아 두었습니다. 데님 71브랜드 · 가죽자켓 86브랜드.
06

함께 보는 남자

같은 축
07

출처

  1. 위키백과 (KO) — 추성훈
  2. 스타뉴스 — 추성훈, 韓 유도 국대→日 귀화 “편파 판정 多…악플에 트라우마도” (강연자들)
  3. 네이트 연예 — 추성훈 “귀화 후 한일 양쪽에서 악플…나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 (강연자들)
  4. 머니투데이 — ‘파벌’ 때문이라더니… 추성훈, 15년만에 정정한 ‘日 귀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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