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집숍 데님 가이드 · 브랜드 71곳 · 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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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GA TAKAHASHI

타이가 타카하시

교토 · 뉴욕 · 일본

과거의 유물을 되살려 미래의 고고물을 발굴한다.

누가 만들었나. 다카하시 타이가. 십 대부터 미국 빈티지를 모으기 시작해 수천 벌을 소장했고, 대부분이 대량생산 이전인 1920~50년대 물건이었습니다.

방법이 고고학입니다. 옷을 해체해 원단·스티치·디테일을 읽고 다시 짓습니다. 브랜드가 내건 문장이 ‘과거의 유물을 되살림으로써 미래의 고고물을 발굴한다’예요. 1920년대 데님 재킷이 이 브랜드의 상징 품목입니다.

다카하시는 2022년 4월 9일, 27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브랜드는 지금 교토와 뉴욕을 거점으로 이어지고 있고, 일본 전통 기법과 천연 소재로 ‘시대를 넘는 옷’을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 매물은 10건 안팎이고 중앙값이 45만원으로, 이 목록에서 가장 비싼 축입니다.

1900~30년대재구성슬럽·네프색 무관
창업— · 교토 / 뉴욕
창업자다카하시 타이가 (1995?~2022)
공정1920~50s 원본 해체 분석 · 일본 전통 기법 · 천연 소재
한 줄고고학으로서의 옷
01

국내에서 파는 곳과 값

제품 1
가격대65.8만
취급 편집숍ETC서울 · 모드맨
계열아메카지 · 워크웨어
실루엣레귤러
모델실루엣
LOT.704 데님 트라우저 C.1920S
모드맨·ETC서울
레귤러65.8만

붉은 값이 할인가입니다. 정가 기준이고 재고와 값은 수시로 바뀝니다.

02

중고로 사려면

번개장터

번개장터 검색어

타이가 타카하시
매물10
호가 중앙45만
잔존가치68% (신품 평균 대비)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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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랜드가 나한테 맞을까

어느 시대를 보고 만든 옷인지, 원단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브랜드가 갈립니다. 질문 열두 개로 국내에서 실제로 파는 272벌 중에서 골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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