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집숍 데님 가이드 · 브랜드 71곳 · 2026.09
브랜드  /  일본  /  오어슬로우
orSlow

오어슬로우

2005 · 고베 · 일본

생지의 고통을 건너뛰고 빈티지의 모양만 가져온다.

왜 만들어졌나. 2005년 고베, 나카츠 이치로가 세웠습니다. 복각 씬이 ‘얼마나 원본에 가까운가’로 경쟁하던 때에, 이 브랜드는 다른 질문을 던졌어요 — ‘그 옷을 지금 사람이 실제로 입을 수 있나.’

그래서 원워시입니다. 미국 워크웨어와 밀리터리가 원본이지만, 공장에서 한 번 빨아서 냅니다. 사는 순간부터 부드럽고 줄어들지 않아요. 생지를 길들이는 3년이 없는 대신, 첫 달의 고통과 사이즈 도박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브랜드는 입구이자 출구입니다. 페이드를 직접 만드는 재미를 원하면 안 맞고, 빈티지의 형태만 필요하면 이 장르에서 가장 현실적인 답입니다.

주의. ‘오알슬로우’로 검색하면 0건입니다. ‘오어슬로우’가 맞습니다.

1940년대1950년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완성된 상태
창업2005년 · 고베
창업자나카츠 이치로
공정원워시 마감 · 미국 워크웨어/밀리터리 패턴 재해석
한 줄길들이는 과정을 생략한다
앞뒤 밑위 · W32 기준 · 표본 18개 모델
33.3cm
앞 밑위
43.2cm
뒤 밑위
+10.1cm
차이
7.6 페로우즈10.0 — 갤러리 회피선11.5 풀카운트

10cm 선을 넘습니다. 데님 갤러리의 회피 규칙이 “엉덩이가 납작한 체형은 앞뒤 밑위 차이 10cm 이상을 거른다”입니다. 이 브랜드는 그 선 위예요. 커뮤니티가 ‘벙벙핏’·‘기저귀핏’이라 부르는 인상이 나오기 쉽습니다. 다만 엉덩이 볼륨이 있는 체형이면 오히려 잘 맞습니다.

같은 브랜드 중 뒤가 가장 짧은 모델슈 컷+7.3cm
가장 긴 모델슈퍼 대즈 핏+12.1cm
01

국내에서 파는 곳과 값

제품 9
가격대41.3–47.5만
취급 편집숍ETC서울 · 네스트 · 모드맨 · 모드맨 아웃렛 · 블루스맨 · 직구 · 편집숍
계열아메카지 · 워크웨어
실루엣레귤러 · 슬림 · 와이드
모델실루엣
107 아이비핏
편집숍·직구·ETC서울
슬림41.3만
105 스탠다드 원워시
네스트·블루스맨·ETC서울
레귤러42.5만
105W 90s 스탠다드
블루스맨·ETC서울
레귤러42.5만
100 슈퍼 대드
네스트·블루스맨·ETC서울
와이드42.5만
105 스탠다드 원워시 (아웃렛)
모드맨 아웃렛
레귤러42.5만29.7만
101 대드핏
네스트·블루스맨·모드맨·ETC서울
레귤러45.5만
00-L105-84 60s 지퍼플라이 2년워시
모드맨·ETC서울
레귤러46만32.2만
105 스탠다드 2년워시
네스트·블루스맨·ETC서울
레귤러47.5만
그랜드 대드핏 키나리
네스트·ETC서울
와이드47.5만

붉은 값이 할인가입니다. 정가 기준이고 재고와 값은 수시로 바뀝니다.

02

중고로 사려면

번개장터

번개장터 검색어

오어슬로우오알슬로우
매물415
호가 중앙17만
호가 범위12만 – 21만
W36 이상1건
잔존가치38% (신품 평균 대비)
03

같이 보면 좋은 브랜드

이 브랜드가 나한테 맞을까

어느 시대를 보고 만든 옷인지, 원단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브랜드가 갈립니다. 질문 열두 개로 국내에서 실제로 파는 272벌 중에서 골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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