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확인되나. 서울 서촌에 매장을 둔 국내 브랜드이고, 일본 원단을 써서 스웻·크루넥·데님 등을 만듭니다. 국내 브랜드 중 셀비지 데님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드문 축이고, 일본 브랜드 대비 15~25만원대라 가격 장벽이 확연히 낮습니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트 이프 액츠(ART IF ACTS)’로 표기되고, 번개장터도 그 이름으로 매물이 잡힙니다(65건, 중앙 7만원). 제가 편집숍에서 수집한 ‘아티팩츠’와 같은 브랜드가 맞는지는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창업 연도와 디자이너는 확인 가능한 자료를 찾지 못해 비워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