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집숍 데님 가이드 · 브랜드 71곳 · 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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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HY CLOTHING

트로피 클로딩

간사이 · 일본

옷은 사는 순간이 아니라 입는 동안 완성된다.

누가 만들었나. 에가와 마키스물다섯에 패션 학교 친구와 ‘Sherwoods’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게 지금의 트로피 클로딩입니다. 고베·호리에·교토에 매장을 둔 간사이 브랜드예요.

무엇을 보는가. 1950년대 이전의 정통 워크웨어가 축인데, 그걸 그대로 재현하는 대신 현대의 품질 기준까지 끌어올립니다. 내건 말이 ‘낡음 속에서 새로움을 찾는다’예요.

철학이 분명합니다. 이 브랜드의 전제는 ‘옷은 구매 시점에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입으면서 표정이 생기고 몸에 맞아 간다는 거죠. ‘입는 사람과 함께 역사를 쓰는 옷’이라는 말을 씁니다.

중고 잔존가치가 82%로 LVC 다음으로 높습니다 — 사람들이 잘 안 내놓는다는 뜻이에요.

1940년대1950년대해석슬럽·네프생지부터
창업‘Sherwoods’로 출발 · 간사이(고베·호리에·교토)
창업자에가와 마키
공정1950s 이전 워크웨어 · 현대적 품질 기준
한 줄입는 동안 완성된다
앞뒤 밑위 · W32 기준 · 표본 1개 모델
32.4cm
앞 밑위
41.9cm
뒤 밑위
+9.5cm
차이
7.6 페로우즈10.0 — 갤러리 회피선11.5 풀카운트

10cm 선 아래입니다. 엉덩이가 납작한 체형도 무난한 쪽이에요. 다만 앉을 때 허리 뒤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 중 뒤가 가장 짧은 모델Lot.1604 더트 데님+9.5cm
가장 긴 모델Lot.1604 더트 데님+9.5cm
01

국내에서 파는 곳과 값

제품 3
가격대31–44.8만
취급 편집숍모드맨 · 세미베이스먼트
계열아메카지 · 워크웨어
실루엣레귤러
모델실루엣
TR22SS-601 디트로이트 워크 팬츠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1만
Lot.1604 웨이스트 오버올 더트 데님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4.8만
Lot.2405 라이더스 (좌촘)
모드맨
재킷56.8만

붉은 값이 할인가입니다. 정가 기준이고 재고와 값은 수시로 바뀝니다.

02

중고로 사려면

번개장터

번개장터 검색어

트로피클로딩
매물89
호가 중앙31만
호가 범위26만 – 40.6만
W36 이상33건
잔존가치82% (신품 평균 대비)
03

같이 보면 좋은 브랜드

이 브랜드가 나한테 맞을까

어느 시대를 보고 만든 옷인지, 원단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브랜드가 갈립니다. 질문 열두 개로 국내에서 실제로 파는 272벌 중에서 골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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